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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추천 - 최고 괜찮은영화라 일컬어지는 작품



항상 영화에서는 최고가 있다. 장르면에서도 그렇고, 다른 면에서도 그렇다.


그리고 감독이 유명해서 영화 역시 유명해 지는 경우도 있다.


전쟁영화중에서 풀 메탈 자켓은 감독과 연출력, 그리고 영화의 스타일이 어우러진 그런 영화중의 하나이라고

할수 있다.




특히나 웃긴 교관<?>과 더불어

신병 교육대에 입대해 본 사람이라면 참으로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다.


그 뿐만 아니라 이 영화는 다른 영화와는 다르게 상당히 산만하게 진행된다.

그렇지만 이 전쟁영화가 위대한 것은 산만한 진행에도 불구하고

몰입이 상당히 된다는 것이다.


괜히 스탠리 큐브릭이 거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닌듯 하다.




또한 이 영화에서는 여과 없이 전쟁의 참상을 그려준다.

마치 인간 내면에 있는 창피함에 대해서 말하듯


영화는 내내 비웃고, 그리고 떠든다.

풍자와 해학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잔인한 전쟁영화가 아닐까 한다.


요즘 들어 권력과 부패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이 나온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의 위대함은 현대에 들어와서도 적용이 되는 것 같다.


전쟁영화 광이라면 꼭 한번 보아야 할 수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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