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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실관계를 규명하려면 객관적인 테이터로 통계를 내서 가설을 내 세우는게 순서이다. 그러나 필자는 그러한 방대한 작업을 할 수 없다. 그래서 각 집합에서 각 개체수를 분석하고 3-4개의 표본집합을 분석해서 실증적 숫자가 되도록 노력했다.  가설은 이러한 수치에서 추론하였고 기본정황을 근거로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경험치에 가까운 추론일 수 밖에 없다. 필자의 이러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누군가가 정량적 논리적으로 작업을해  이론으로 정립해주었으면 한다.

 

1. 달리기가 좋은점 

 

필자는 한국에 조그만한 가게를 가지고 있어서 서너개월씩 번갈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생활을 약 6년간 하였다. 그러는 동안 가게는 적자이고 관리 부실로 많은 손실을 보고 정리를 했다. 또한 믿었던 사람도 잃었다. 아울러 아내에게는 큰소리 치지도 못하는 고개 숙인 남자가 되었다.

그러는 동안에 많은 스트레스와 불균형한 생활로 당뇨병을 얻어 당뇨수치가 240mg/dl 이상 되었고 고혈압(145,110)에 코레스트롤치(220mg/dl)도 높았다. 점점 몸은 여위워 갔고(2-3년 사이에79kg에서 67kg으로,신장 189cm임)항상 피곤 하였다. 그리고  위가 많이 아퍼 위 내시경을 수시로 해야만 했다.

모든 것이 운동부족으로 생각하고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시간씩 동네 중고교 학교 운동장에서, 미국에서는 근처 공원 호수가에서 날마다 달리기를 했다. 그리고 음식물 섭취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운동후 아침은 단백질(계란등)포함 평소 보다 조금 많이 먹었고 점심은 칼로리를 감안해 햄버거를 즐겨 먹었다. 햄버거는 탄수화물량이 적당하고 단백질과 지방이 적정규모 이며 적당한 붉은고기(MEAT)가 포함되어서  HDL 좋은 코레스테롤을 좋게(높게)하는 점심이다. 참고로 필자가 식전후로 혈당량 변화를 점검한 결과 가장 이상적으로 완만한 곡선이 나왔다.

당뇨병은 탄수화물과의 전쟁이다.가급적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리어야 한다. 쌀밥은 반공기로 줄었다.  그리고 저녁은 가볍게 오후6시 이전에 마치고 이후는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았고 초기에는 저녁후 반듯히 산책을 하였다.운동량이 많은 낮에 많이 섭취하고 해가 지면 섭취를 하지 않는, 내 나름대로의 원칙에 충실 했다. 한번 얻은 당뇨병는 계속 관리하지 않으면 바로 악화된다. 평생을 가지고 살아야하는 병이다. 항상 세심히 관리를 해야한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이제 일년하고도 4개월째 된다, 신기할 정도로 고혈압(104,80)코레스트롤치(T:130mg/dl) 당뇨수치(아침공복혈당:108mg/dl,HGBA1C : 6.2)가  놀라우리만큼 정상으로 돌아왔다. 또한 체중도 74kg로 키가 189cm에 비하면 지극히 정상이다. 또한 조금 있었던 복부비만은 전혀 없다.

전화 위복이랄까? 20-30대 젊은 피가 용솟음 치는 것 같다.

한가지 더 좋은 점은 달리기를 하면서 한 시간 내 내 사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뛰면서 사색을 한다면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복잡한 현실 문제점이나 마음의 엉킴이 실타래처럼 술술 풀려 나와서 마음이 평온하고 정리가 잘 되었다.  뛰는 것이 머리를 맑게 하고 생각을 집중을 시켜 주는 것 같다.

하여튼 요즈음은 나날이 즐겁고 희망에 차 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면 2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 직장 생활 중에는 운동부족과 과로와 음주등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지방간 증세와, 최근 50대 전반에 발생 했던 당뇨병 고혈압 등의 증세의 몸의 상태를 표현 해보면 항상 찌뿌등 하고 이유 없이 항상 피곤하고 머리가 맑지 않고 축처진 상태였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정신 및 체력이 가뿐하고 생활에 활기가 넘친다.

지난 주일 집 근처 공원에서 야외 교회 예배를 가진 후에 잔듸밭에서 교우들과 축구시합을 한 30여분 가졌는데 시종 뛰어도 전혀 지치지 않는다. 이제 잃었던 청춘을 되 얻은 기분이다.

 

인간은 애초 부터 수천년 동안 선사시대 뿐 아니라 역사시대를 조명해보면 뚜렸하게 아름답게 진화를 해 왔다.

 초기에 인간의 신체는 먹이 사냥을 하기 위해 뛰어야만 하는 적자 생존방식에 알맞게 진화 되어 왔고 이에 맞추어 생체리듬, 생리화학, 신진대사작용 및 모든 인체조건이  이것에 선택적 진화가 되어있는 상태이다. 그런데 작금에 와서 거의 움직이지 않고 영양만 섭취하고 있는 생활로 변화 된 것이다. 또한 나이가 먹어 가면서부터는 인체의 분비물은 점점 적어진다.그래서 남은 불순물은 활동을 통해 모두 태워 없애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하고  체내에서 계속 축적 노화를 촉진시킨다. 게다가 우리 세대에 와서 유난히 변이식품에 강요 당하고 있다. 또한 현재 인간이 식품의 재배 및 사육방법의 변화로 변이식품 출현되고 각종 새로운 병이 인간 및 가축에게 발생 한다. 그래서 암,광우병인자 등 계속해서 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아무튼 뛰어서 먹이를 쟁취하던 수 천년 동안의 생활방식이 작금의 수 세기 동안 인류의 생활 습관이 완전히 바뀌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현재의 모든 성인병 및 신생질병은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극명해진다.그래서  필자가 체험하고 내린 결론은 사람의 인체는 뛰는 구조에 알맞게 체력 및 신진대사가 맞추어져  있고 뛰는 생활을 많이 할 때에 비교적 기존의 정상적 삶을 확실히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도 처음 뛰는 동안은 숨이 가쁘고 매우 힘들었다. 그래서 처음엔 속보로 걷다가 뛰어보기도 하고 그 다음부터 계속 뛰어 보는 동안 이제는 한시간을 뛰어도 전혀 지치지 않게 되었다.  운동후 많은 땀을 흘리고 샤워를 하는 기분이란 당사자만 알 수 있는 즐거운 뿌듯한 기쁨 일 것이다.

 어느 분이  묻는다. 그렇게 매일 뛰면 다리 무릅 관절연골이 다 닳지 않읍니까? 내 경우는 처음 몇 달 동안 그러한 증상을 느꼈다.무릅 관절및 연골도 아프고 핏줄의 하지 정맥류에 통증도 느꼈다. 그러나 계속 뛰는 동안 그러한 증상은 말끔히 사라졌다. 애초에 인류는 뛰어서 식생활을 해결해야 했던 동물이기 때문에 뛰는 구조에 알맞게 진화 되어있는 것을 현대에 와서 그 패턴를 역행하기 때문에 모든 질병이 발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 상업적 식료품이 주는 비만과 성인병 

 

이제 건강은 되찮았는데  위만큼은 계속 씨리고 아프다.  뛰어도 위는 아펐다.  그래서 위내시경을 3번 정도 했다. 말짱 하단다. 의사는 까우뚱 하면서 전혀 이상이 없다 했다. 장내시경도 해  보았고 변 검사도 여러 번 해 보았으나 정상이란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 할 때마다 위가 계속 아프다.  그래서 미국내에서 먹는 음식에 대해서 주의를 해 보기로 했다.  

미국은 음식물의 천국이다. 도소매 식품점인 코스코에 가 보나 전문식품 마켓인 세이프웨이 또는 럭키에 가면 음료 과일 채소 육류 할 것 없이 값싸고 모양 좋고 양도 풍부하다. 그래서 미국생활 초기에 느끼는 풍요감 이란 것은 이러한 풍성한 식품 이였다. 그러나 그동안 섭취한 음식물이 필자의 속쓰림과 혹시 연관이 있지 않을까 조사 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이곳 식품의 유통구조를 조사 했다. 다행히 필자는 이 분야의 전문가이다.  가격 질 유통경로 등을 점검 해 보았다. 그러고 나서야 필자는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곳의 중류이상 대부분의 가정은 오르가닉 이라고 표지가 붙어있는 재래종 재래식 식품을 선호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가격도 매우 비싸다. 필자는 오르가닉만을 취급하는 전문매장에서 닭을 구입 해보았는데 크기는 대형 도매 매장인 코스코에서 판매되는 전기구이 통닭에 비해 1/2 정도이고 값은 50%이상 비싸다. 그런데도 사람들로 문전성시이다. 그리고 신선하고 엄선된 오르가닉으로 믿음직스럽게 진열이 되어있다.

몇몇 우리교포들도 이곳으로 원정 구매하러 온 것이 눈에 띤다.

결국 필자는 전문지식이 없이 오르가닉이 아닌 상업적 육계와 값싼 상업적 식품를 그 동안 사 먹은 셈이다.  확증은 없으나 상업적 음식(변이식품 및 동물성사료로 사육된 축산물)이 필자의 위병에 어떤 연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서 지난 5년간 서너개월 주기로 미국에 거주 할때 마다 이러한 식품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일으켰다고 생각이 된다.

 그래서 필자의 개인적 생각이지만 한국내의 우리식품은 우리민족이 수 천년동안 먹어서 검증이 된 재래식 제래종으로 재배 사육된 오르가닉식품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상업적 먹거리로 범벅이 된 미국 보다는 훨씬 더 안전한 먹거리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은 하루에도 수 십만 마리의 소가 도축 되고 있다. 그 부산물만해도 수 십만 톤이 넘는다. 이부산물을 가공해 다른 가축의 먹이로 사용한다. 그리고 그 가축의 부산물을 이용해 소의 사료를 만든는 것은 우리가 익히 잘알고있다.

이뿐만 아니라 농산물도 유기농이 아닌 화학적 속성재배 유전자 조작등 변이식품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어떻게 일반인이 오르가닉과 상업적 먹거리를 구분할 수 있을까?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 다만 신용을 생명으로 아는 전문매장을 통해서만 오르가닉 식품을 구입 할 수 밖에 없다. 미국은 음료 식품업자에게 매우 후한 나라이다. 그만큼 그들의 정치적 영향력은 강하다. 그래서 품질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할 수 없는 나라이고 먹거리에 대해서만은 믿을 수가 없다. 이것이 이 나라의 가장큰 문제점이다.

 상업적 먹거리에 대한 정확한 사실적 근거와 데이터 없이 의심한다고 비난할 수도 있지만 몸에 섭취되는 음식은 한번 먹으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백 번 의심해도 나뿔 게 없다.

최근 필자는 오르가닉 식품에 대한 견해를 이곳(기득권 세습전쟁 - 건강한 삶의 질 ) 에서 피력한 바 있다.

 

그래서 요즈음은 극도로 먹거리에 신경을 쓴다. 예를 들면 이곳은 호두 및 견과류가 값싸므로 즐겨 먹는다. 그리고 오르가닉 당근주스등 아주 싸다. 주식으로 대량 상업적 생산 식품이 아닌 주변 식품중에는 오르가닉일 수 밖에 없는 식품이 더러 있다. 필자는 오르가닉 전문가게에 즐겨 갈 형편이 되지않으므로 오르가닉 일 수 밖에 없는 주변식품에 눈여겨 보기로 했다. 그리고 고기를 먹고 싶으면 IN-N-OUT 햄버거를 멀리 가서 사먹는다.(캘리포니아 주변주에 산재되어있는 이 햄버거 체인은 식재료를 엄선 하는데 정평이 나있다. 소고기 부위 선정 저장 방법 운송 가공 요리에 전통적 방법만 쓴다고 한다. 전자랜지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 특징도있다.프렌치 프라이는 냉동감자를 쓰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신선한 감자를 껍질 제거후 국수짜는 듯한 작두로 절개 바로 트랜스지방이 없는 식물성 기름으로 튀어 내논다.우리집 아이들은 맛을 알아보는 전문가인데 단연 최고로 친다.) 이곳을 방문해 보면 항상 문전성시 이고 깔끔하다. 획일적 대량 효율 상용화로 극대화된 미국문화에 이처럼 아기자기한 쇼프트웨어가 미국에 있는 것이 참 신기하다.

 

필자의 위장병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그러나 먹거리에 신경쓰는 요즈음 한결 나아 졌다.  사람의 생리현상과 병의 진행은 복잡해서 확증될 만한 이유를 찾기 힘들다. 고혈압과 당뇨원인으로 위가 초기 상처를 입고 아플 수도 있고 또한 체질적으로 민감한 경우도 그러하기 때문에 필자는 미국산 상업적 먹거리가 그 원인이라고는 단정 지우지 않겠다. 그렇다고 완벽하게 아니라고 할 수는 더구나 없다. 그래서 그것이 주된 원인중에 하나이다는 생각은 확고하다.

 

  미국에는 여러 경로의 식료품 유통과정이 있고 선도 및 품질이 천차 만별이라는 점이다. 상류층 주류 들이 주로 사용하는 죠 트레이저스나 재래종 재래식 자체농장을 보유하거나 혹은 오르가닉(재래종,재래식 재배식품) 상품공급원을 보유한 전문 고가격의 오르가닉 마켓이 엄연히 존재하고 99센트같은 품질 불문 저가 매장이 있으며 가격경쟁력을 우선으로 하는 대형 코스코 같은 매장이 존재 하는 점을 감안 한다면 음식물이 미국 내라고 해서 전부 미국정부의 보증이 되는 식료품은 아닌 것이다.  자연 재래식이 아닌 변이로 오염이 의심되는음식물(동물성 사료로 사육한 가축 가금류, 변종 식품)이 각 유통 곳곳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아무래도 미국산 먹거리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고 접근 하는 것이 문제의 촛점에 더 가까울 수 있다.

미국인중 70%는 비만이고 그중 30%는 100kg넘는 불행한 비만인 것 같다.

나는 미국인 체격구조상 large 사이즈 밖에 안된다. XL,XXL,XXXL,XXXXL등이 존재하고 아예 이러한 사이즈만 전문으로 파는 매장이 각 쇼핑몰마다 하나씩 있다.

ADULT SCHOOL 미국인 남자 영어강사는 140KG 넘는 비만이다. 오십이 넘었는데 결혼은 불행을 염두해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2년마다 한번씩 비만 절제 수술을 하는데도 계속 체중이 는다고 한다. 매일 슬픈표정을 한 불행한 남자이다.가끔 아퍼서 나오지 않는다. 어느 그릅이나 모임에 가더라도 이런분이 한 두명씩 있다.어제는 지역 컴뮤니티 칼리지business class에 참석을 했보았는데 37명중 4-5명정도가 과대 비만이다. 한 흙인 여성은 과다한 다이어트 이후 걷다가 발란스 잡기힘들어 넘어저 발목을 삐어 기브스대고 목발에 의지하고 참석했다. 그래도 팔뚝하나가 우리 허박지 만하다. 아름다워지고 싶고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싶은 욕망이 그녀의 애잔한 눈망울에서 보이는 것 같다. 오늘도 병원 대기실에서 만난 백인 부부도 그렇다. 남자는 거대한 몸을 휠체어에 의지하고 부인도 여간 비만이 아니다. 아내는 병원의 간호사로 일하고있는데 거대한 비만인은 남자간호사를 포함 7명이 합심해 들어야만 한다고한다. 혈관이 보이지 않아 주사를 놓을 수기 없다고 한다.  이와 같이 비극적 파괴적 비만이 미국사회 도처에 있다.

 

그런데 지역Adult School 외국인대상 영어반은 갖 이민온 사람이 대부분이다. 아시안계통은 물론 러시아 남미 유럽각국 등 다양하다. 그런데 모두 체중이 정상이고 비만인 경우는 보지 못했다. 이민국 접수창구에 가도 대기실에 있는 사람 모두 다그렇다.  그리고 갖 이민온 우리자녀들은 몸매가 다 균형이잘 잡혀있다. 그러면 과거엔 어떠 했을까?  과거 유럽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지에서 이민온 사람들이 애초부터 비만인이였을까?  그렇지는 절대로 아닐 것이다.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그런데 현재 이곳에서 살고 있는 미국인은 어느 모임이나 집단을 가보아도 전체중 20%는 항상 비극적 과대비만이다. 속된 말로 다리통 하나가 일반인 몸통만한 비극적 파괴적 몸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 이민 2세나 3,4세도 거의 미국인 비율로 비만한 경우를 종종 모임과 TV에서 많이 본다. 왜 이지역으로 이민와서 여러세대를 거치면 과다한 파괴적인 비만인이 생겨 날까?

그러면 미국정부 당국과 주민들은 이런 문제점을 얼마큼 심각하게 생각할까?

 현재 미국정부는 초 중고 교내에서는 탄산음료의 판매를 금하고 있다.   상업적 음료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미국의 대부분의 가정의 주부들도 상업적 먹거리에 대한 강한 의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재래종 재래식 재배와 사육된 오르가닉 식료품을 선호한다. 수천년동안 먹어서 검증된 오르가닉 식품을 먹어 건강한 삶의 질을 유지하고 싶은 욕망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역시 미국인들도 파괴적 비만의 원인이 상업적식품이라는 의심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미 밝혀진 건강에 유해한 트랜스 지방사용은 주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음식점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웰빙과함께 차이나 레스토랑이 점점 문을 닫고있다. 대신 스시집이 번성하고 있고 담백한 타이음식집이 한국음식점을 압도하며 개업이 되고있다. 미국산 음식재료에 미국인이 신뢰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

 

미국의 역사가 기껏 해봐야 몇 백년도 안되는데 이러한 파괴적인 비정상의 비만이 사회적 현상이라면 미국의 삶과 문화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복지제도가 잘되어있고 의식이 선진 민주주의 되어있지만 식생활 및 삶에 질이 가장 뒤떨어진 나라라고 하면 어떨까?

방사능에 오염되어 각종 신체에 질병이 발생하듯  각종 변이식품과 상업적 식료품에 오염된 그리고 방치된 나라이어서 그러한 질병이 만연된 나라라고 하면 어떨까?

 

그래서 이것은 개개인의  DNA유전인자 문제가 아니고 지난 200년간 미국내 존재하는 식품문제일 가능성이 제일 크다. 유전자 변이 혹은 탄산음료나 첨가물 그리고 상업적 식료품을 섭취한 일부 소수의 미국인들에게 이들 식품으로 부터 오염되고 피로가 누적되어서 정상적 성장인자에 대한  파괴 호르몬 경험치가 유전자에 인각되어 누적된 현상으로 그러한 비극적인 비만으로 야기 될 수도 있다고 추론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경험치가 유전되어 후대에 나타난다는 학설은 있음)

 

그리고 이곳 주위에는 이민와서 미국 생활에 십년 넘게 미국생활에 동화된 한국 사람들 중에서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여러분도 주변에 가까운 친척 친지를 헤아려 보면 금방 수긍 할 것이다.

그렇다면 과학적인 검증된 데이터는 없지만 한번 의심해 볼 만한 상황이 충분하지 않는가? 일부 오르가닉 및 소수의 정상유통을 제외하고서 이윤극대화를 위한 상업적 식품및 변이 식품에 대해 오늘에 미국인의 파괴적 비극적 비만과 성인병이 연관이 있다고 추론하는 것이 어떨까?

 

그래서 필자는 모두들  미국이 일본처럼  사육 되고 있는 소가 생후부터 DNA로 철저히 관리되면서 생산자인증이 되어 믿을 수 있는 미국산 수입쇠고기이라면 반대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미국의 목축업자의 이익과 생산시스템에 의하면 절대 불가능하다. 결국 가격경쟁 일 수 밖에 없는 미국산 쇠고기가 상업적 식료품 수준의  품질로 전락 할 것이 뻔한 미국산 수입 쇠고기와 식품을 모두들 가급적 먹지 않았으면 하는 권유를 하고 싶다. 또한 이러한 먹거리가 미국인의 일부 빈민계층이 고질적으로 갖고있는 파괴적 비만과 성인병의 현상이 우리나라의 기득권이 없고 힘없는 서민에게 고스란히 전해질까하는 두러움이 앞선다.

필자는 그래서 한국인의 촛불집회는 우리나라 특유의 아름다운 저항운동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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